새 보호구역
나무, 모이통, 연못, 꽃밭, 덤불을 놓아 열두 종의 새를 불러 모으고, 사진을 찍어 도감을 채우고, 새가 많아지면 찾아오는 여우를 쫓아내요. 24일.
바로 플레이게임 방법


조작
탭키보드←→↑↓ Space- 도구를 고르고 빈 땅을 탭해서 지어요.
- 새마다 가까이 있어야 하는 서식지가 정해져 있어요(카드 아래 표시).
- 찾아온 새를 탭해서 사진을 찍고, 여우나 매는 탭해서 쫓아내요.
- 키보드: 1-5 도구, 방향키와 스페이스.
게임 소개
새 보호구역은 야생 새를 불러 모으는 느긋한 정원 꾸미기 게임이에요. 들판은 풀밭 칸으로 된 격자예요. 씨앗을 써서 나무, 모이통, 연못, 꽃밭, 덤불을 놓으면 새들이 하나둘 찾아와요. 찾아온 새를 탭하면 사진을 찍고, 새로운 종은 도감에 들어가며 씨앗도 더 받아 계속 지을 수 있어요.
재미있는 건 새들이 동네를 꽤 따진다는 점이에요. 종마다 작은 3x3 구역 안에 여러 서식지가 함께 있어야 해요. 울새는 나무와 모이통, 물총새는 연못과 나무, 어치는 나무와 모이통과 덤불을 원하고, 꾀꼬리, 부엉이, 고니 같은 귀한 손님은 더 많은 걸 바라요. 위쪽 카드에 목표 새마다 필요한 것이 보여요. 하지만 북적이는 정원은 눈에 띄어서, 새가 많이 모이면 여우가, 나중엔 매도 사냥하러 와서 무리를 통째로 쫓아 버릴 수 있어요. 덤불은 근처 새를 숨겨 주고, 사냥꾼은 탭해서 쫓아낼 수 있어요. 하루마다 해 지기 전에 봐야 할 새 목록이 있어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무료로. 다운로드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에서 모두 돼요. 진행 상황은 이 기기에 저장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