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세기
빠른 공간 감각 세기 게임이에요. 시간이 다 되기 전에 3D 블록 더미의 정육면체를 아래에 깔린 것까지 전부 세요. 문제마다 더미를 한 번 돌릴 수 있으니, 처음 모습에서 가려진 쪽이 보이도록 방향을 골라요.
바로 플레이게임 방법


조작
탭- 격자 위에 정육면체 더미가 서 있어요. 더미는 꽉 차 있어요.
- 모든 정육면체는 바닥이나 다른 정육면체 위에 놓여 있어서, 높이가 3인 기둥은 맨 위 하나만 보여도 항상 세 개예요. 노란 막대가 다 줄기 전에 정육면체를 전부 세고 보기 네 개 중 정답을 누르세요.
- 처음 모습에서는 어떤 기둥이 더 높은 기둥 뒤에 완전히 가려지기도 해요. 왼쪽이나 오른쪽 돌리기를 누르면 더미가 4분의 1바퀴 돌아 다른 모서리에서 볼 수 있지만, 문제마다 딱 한 번이라 가려진 쪽이 보일 방향을 골라야 해요.
- 세트마다 8문제: 6개 맞히면 통과, 7개면 별 둘, 8개 다 맞히면 별 셋. 뒤로 갈수록 격자가 넓어지고 더미가 높아지고 가려진 기둥이 많아져요.
게임 소개
블록 세기는 3차원으로 보는 감각을 다루는 짧은 두뇌 게임이에요. 문제마다 정사각형 격자 위에 정육면체를 쌓아 만든 작은 도시가 퍼즐책이나 블록 장난감에서 보던 등각 투영 그림체로 나오고, 질문은 하나예요. 정육면체가 몇 개일까요? 더미가 꽉 차 있으니, 답은 위에 가려 안 보이는 것까지 포함해 모든 기둥의 높이를 더한 값이에요.
함정은 보는 방향이에요. 한쪽 모서리에서 보면 높은 탑이 뒤에 선 낮은 기둥을 완전히 가려서, 보이는 것만 얼른 세면 모자라요. 그래서 돌리기가 있어요. 문제마다 한 번, 더미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4분의 1바퀴 돌릴 수 있고, 두 방향은 서로 다른 면을 보여 줘요. 그러니 돌리기 전에 가려진 기둥이 어느 모서리에 있을지 짐작하는 것도 실력이에요. 세트마다 8문제가 나오고, 제한 시간은 더미 크기에 따라 늘어나요. 첫 세트는 2×2짜리 작은 연습이고, 마지막 세트는 높이 4층에 가려진 기둥이 여럿 있는 5×5 더미예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무료로. 다운로드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에서 모두 돼요. 진행 상황은 이 기기에 저장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