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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 쿵

논리 · 모바일·PC · 20개 언어 · 무료

방마다 풍선 하나와 쇠공 하나를 넣으세요. 풍선은 천장에 닿아야 하고 쇠공은 바닥에 놓여야 해요. 받쳐 줄 게 없으면 흔들리면서 어디로 흘러갈지 보여 줘요. 퍼즐 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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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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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탭
  1. 굵은 선이 판을 방으로 나누고, 어두운 돌은 막힌 칸이에요.
  2. 칸을 탭하면 풍선, 또 탭하면 쇠공, 또 탭하면 점(빈칸), 한 번 더 탭하면 지워져요.
  3. 방마다 풍선 하나와 쇠공 하나가 꼭 있어야 해요.
  4. 풍선 바로 위에는 맨 윗줄, 돌, 다른 풍선 중 하나가, 쇠공 바로 아래에는 맨 아랫줄, 돌, 다른 쇠공 중 하나가 있어야 해요.

게임 소개

둥실 쿵은 '도순후와리(Dosun-Fuwari)'를 바탕으로 한 중력 논리 퍼즐이에요. 판은 굵은 선으로 여러 방으로 나뉘고, 단단한 돌이 군데군데 놓여 있어요. 방마다 빨간 풍선 하나와 쇠공 하나가 꼭 들어가야 해요. 풍선은 떠오르니까 바로 위에 판의 맨 윗줄, 돌, 아니면 아래로 쌓인 다른 풍선이 있어야 해요. 쇠공은 가라앉으니까 바로 아래에 판의 맨 아랫줄, 돌, 다른 쇠공이 있어야 해요. 위아래로 겹친 방들이 서로 기대기 시작하는데, 진짜 추리는 거기서 나와요.

특별한 점은 중력 미리보기예요. 받쳐 줄 게 없는 곳에 풍선을 두면 흔들리면서 흐린 복사본이 빨간 화살표와 함께 위로 떠올라요. 붕 뜬 쇠공은 아래로 똑같이 움직여요. 규칙을 외우는 게 아니라 눈으로 보게 돼요. 서른 개 퍼즐은 작은 4x4부터 방이 층층이 쌓인 8x8 건물까지 커지고, 답은 하나씩이에요. 점으로 빈칸을 표시하고, 힌트는 실수를 고치거나 하나를 놓아 줘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무료로. 다운로드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에서 모두 돼요. 진행 상황은 이 기기에 저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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