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투어
위에서 내려다보는 골프 18홀이에요. 클럽을 고르고, 공이 떨어질 곳으로 끌어 놓고 스윙한 뒤, 그린 경사를 읽고 퍼트로 마무리해요. 공이 놓인 자리가 매 샷 달라져요. 벙커는 힘이 줄고, 러프는 엉뚱하게 튀고, 바람은 모든 공을 밀어요.
바로 플레이게임 방법


조작
탭드래그키보드←→↑↓- 아래에서 클럽을 고르고(숫자는 최대 거리), 코스를 끌어 흰 낙하 원을 놓은 뒤 스윙을 눌러요. 목표가 가까우면 약하게 쳐요.
- 러프와 벙커에서는 원이 커지고, 오른쪽 위 바람 화살표만큼 공이 밀리니 바람 반대쪽으로 겨냥해요. 벙커에서는 샌드웨지(SW)만 힘을 지켜요.
- 그린에 오르면 화면이 확대되고, 움직이는 화살표가 경사를 보여 줘요. 공이 멈출 곳으로 끌면 공은 내리막 쪽으로 휘어요.
- 버디 이하면 별 셋, 파는 둘, 더블 보기까지 하나, 파+3이 되면 포기해요.
게임 소개
골프 투어는 새의 눈으로 내려다보며 치는 아담한 골프 게임으로, 스테이지마다 한 홀씩 18홀을 돌아요. 홀마다 티, 굽은 페어웨이, 양옆의 깊은 러프, 그린을 지키는 벙커, 가끔 공 길을 가로지르는 연못, 그리고 꾸준한 바람이 있어요. 진짜 골퍼가 홀을 생각하듯 플레이해요. 거리에 맞는 클럽을 고르고, 공이 정확히 어디에 떨어지길 원하는지 정하고, 꼭 거기 떨어지진 않는다는 걸 받아들이는 거죠.
샷마다 달라지는 건 공이 놓인 자리예요. 티와 페어웨이에서는 공이 똑바로 날고 떨어진 뒤 더 굴러가요. 러프에서는 같은 클럽도 덜 나가고, 더 퍼지고, 떨어질 때 아무 방향으로 튀어요. 벙커에서는 샌드웨지 말고는 모든 클럽이 힘을 거의 절반 잃어서, 페어웨이 벙커 하나가 쉬운 어프로치를 끊어 가기로 바꿔 놔요. 바람은 짧은 샷보다 긴 샷을 더 밀고, 물에 빠지면 한 타를 잃고 들어간 자리에서 다시 쳐요. 그린에 오르면 화면이 확대되고, 화살표가 잔디 위로 흘러가며 경사를 보여 주고, 퍼트는 내리막으로 휘어서 홀보다 위쪽을 겨냥해야 해요. 갈수록 홀은 길어지고, 그린은 작아지고, 바람은 세져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무료로. 다운로드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에서 모두 돼요. 진행 상황은 이 기기에 저장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