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재 자르기
목공소 재단 퍼즐이에요. 판재를 사서 손님이 주문한 길이의 판들을 최대한 싸게 잘라 내세요. 톱질할 때마다 나무가 조금씩 깎여 나가서, 계산상 맞는 조각도 실제로는 안 들어갈 수 있어요. 주문 18개.
바로 플레이게임 방법


조작
탭드래그- 왼쪽 진열대의 판재를 누르면 작업대로 사 와요. 가격이 지출에 더해져요.
- 주문 칸의 조각을 판재로 끌어다 놓거나, 조각을 누른 뒤 판재를 눌러요. 조각은 왼쪽부터 잘리고, 자를 때마다 톱날 두께(진열대 아래에 표시)만큼 나무가 없어져서, 조각 길이와 그 사이 톱질 폭을 합쳐 들어가야 해요.
- 판재 위의 조각을 누르면 되돌아오고, 빈 판재 옆 X를 누르면 반납돼요. 모든 조각을 놓으면 주문 완료예요.
- 최소 비용과 같으면 별 세 개예요.
게임 소개
판재 자르기는 목공의 가장 오래된 문제, 살 수 있는 것에서 필요한 것을 잘라 내는 일에 관한 차분한 작업실 퍼즐이에요. 손님이 여러 길이의 판을 한 무더기 원해요. 목재소는 몇 가지 표준 길이의 판재를 각기 다른 가격에 팔고, 나는 원하는 판재를 사서 작업대에 놓고 어느 조각을 어느 판재에서 잘라 낼지 정해요. 주문을 다 채우면 쓴 돈이 계산서가 돼요.
숫자를 더하는 것보다 까다로운 이유가 두 가지 있어요. 첫째, 톱날에는 두께가 있어요. 자를 때마다 몇 센티미터가 톱밥이 되니 240cm 판재로 120cm 판 두 장을 낼 수 없고, 짧은 조각이 가득한 판재는 긴 조각 두 개짜리보다 훨씬 많이 잃어요. 둘째, 센티미터당 가장 싼 판재가 늘 정답은 아니에요. 큰 자투리가 남을 긴 판재보다 짧은 판재로 마무리하는 게 쌀 때도 있어요. 주문마다 정확한 탐색으로 가능한 최소 비용을 찾았고, 네 번째 주문부터는 가장 긴 판재에 가장 긴 조각부터 채우는 흔한 습관이 언제나 최선보다 비싸게 나와요. 판재마다 남은 길이가 보이고, 안 들어갈 조각을 놓기 전에 미리보기가 빨개져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무료로. 다운로드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 컴퓨터나 휴대폰을 가로로 두고 하면 가장 좋아요. 진행 상황은 이 기기에 저장돼요.











